‘쇠 맛’ 에스파, 이번엔 밴드다…보컬 카리나·신디 닝닝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에스파(aespa)가 신곡 ‘리치 맨(Rich Man)’을 통해 ‘쇠 맛’ 밴드로 변신한다. 에스파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은 오는 9월 5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힙합, 몽환적인 R&B, 감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성대학교,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 최종 선정Next: 당진시,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의 미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