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5번째 시즌에 ‘주장’까지…삼성화재 김우진 “증명할 시기, 업그레이드된 경기 보여드려야죠”[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삼성화재 아웃사이드 히터 김우진(25)에게 이번시즌은 여러모로 중요하다. 2000년생 김우진은 삼성화재의 새 주장으로 선임됐다. 김우진은 최근 태백 전지훈련에서 본지와 만나 “감독께서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해 (주장) 자리를 주신 것 같다. 거부감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나초콜릿 50주년 기념’ 롯데, 가나초콜릿 스페셜 유니폼 출시Next: 토브엔터, 新 보이그룹 ‘엠빅’ 론칭 예고…거대한 세계관이 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