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 보금자리 강동축구장 ‘난지형 잔디’ 자리잡았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울산HD의 보금자리인 강동 축구장에 ‘난지형 잔디’가 자리잡았다. 울산은 지난 4월 국내 프로 축구단으로는 처음으로 난지형 잔디 도입한 적이 있다. 3개월간 꾸준한 관리하고 보완 작업을 거쳤다. 올여름 효과를 보고 있다. 열과 습도에 강한 난지형 잔디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우수 시·군 벤치마킹 추진Next: ‘혜성특급’이 돌아온다! 김혜성, 한 달 만에 ‘복귀’…3일 피츠버그전부터 출전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