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설마 ‘부상 악재’? 유강남, LG 오스틴 ‘파울 타구’ 맞고 교체→“무릎 타박, 상태 지켜볼 것” [SS메디컬체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또 부상 악재인가. 이미 ‘주장’ 전준우(39)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 여기에 이날 유강남이 경기 도중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다. 유강남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 6회말 수비 도중 교체됐다. 2사 후 오스틴 딘의 파울타구에 무릎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타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롯데 포수 유강남Next: [포토]LG 치리노스, 롯데전 7이닝 무실점의 기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