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가뭄 피해 지역 강릉에 친환경샘물 ‘THE 마신다’ 17만 캔 긴급 지원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 지역에 자사 음료 17만 캔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0년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재해구호분야 업무협약을 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객 니즈 적극 반영…니콘이미징코리아, 헤리티지 풀프레임 미러리스 ‘Zf 실버’ 공개Next: 김성수 의원, 마을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해 경기도가 나서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