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맹타’ 휘두른 김선빈의 ‘가치’는 따로 있다→“어린 선수에 훌륭한 귀감이 돼”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김선빈, 8월 월간 타율 0.386 활약 콘택트 능력이 KIA 선수 중 가장 월등 “어린 선수가 선빈이 보고 배울 것이 많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역시 베테랑의 ‘가치’는 남다르다. 팀 중심에서 제 몫을 다할 뿐 아니라, 어린 선수에게 좋은 귀감이 된다. KIA 김선빈(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포상금 확정…선수 총 39명 대상, 1인당 최대 1억원Next: “기량·코스·모터만으론 부족하다” 경정 승부의 숨은 변수 ‘보트의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