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포상금 확정…선수 총 39명 대상, 1인당 최대 1억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따른 포상금 규모를 확정했다. KFA는 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5년도 제9차 이사회를 열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태극전사들에게 지급할 포상금을 확정했다. KFA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륜계 강백호!” 비선수 출신 4인방, 특선급 무대 장악하다Next: ‘연일 맹타’ 휘두른 김선빈의 ‘가치’는 따로 있다→“어린 선수에 훌륭한 귀감이 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