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포상금 확정…선수 총 39명 대상, 1인당 최대 1억원

    K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포상금 확정…선수 총 39명 대상, 1인당 최대 1억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따른 포상금 규모를 확정했다. KFA는 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5년도 제9차 이사회를 열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태극전사들에게 지급할 포상금을 확정했다. KF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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