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계 강백호!” 비선수 출신 4인방, 특선급 무대 장악하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가 농구 초보에서 천재로 성장했듯, 실제 경륜계에도 ‘강백호 스토리’가 있다. 엘리트 사이클 선수조차 버거운 특선급 무대를 비선수 출신으로 당당히 밟아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치환, 김태범, 박건수, 안창진이 그 주인공.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교육 현안의 매듭을 풀다” 의회·교육청·학부모와 교육 해법 공론장 열어Next: K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포상금 확정…선수 총 39명 대상, 1인당 최대 1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