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계 강백호!” 비선수 출신 4인방, 특선급 무대 장악하다

    “경륜계 강백호!” 비선수 출신 4인방, 특선급 무대 장악하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가 농구 초보에서 천재로 성장했듯, 실제 경륜계에도 ‘강백호 스토리’가 있다. 엘리트 사이클 선수조차 버거운 특선급 무대를 비선수 출신으로 당당히 밟아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치환, 김태범, 박건수, 안창진이 그 주인공.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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