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특별한 영화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할리우드 액션 스타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을 맡은 ‘프로텍터’가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갖게 되며, 밀라 요보비치와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이 직접 한국을 찾아 관객들과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병만 “내 공간은 소파뿐”…제주 신혼집+두아이 깜짝 공개Next: ‘과학고 학부모’ 오정태 부부, 자식농사 대박!…큰딸은 서울大 목표, 둘째는 영재高 충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