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세 경기 했는데…노팅엄 누누 감독 경질 임박, 포스테코글루-무리뉴 후임 거론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노팅엄 포레스트가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경질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복수 언론의 9일 보도에 따르면 노팅엄은 산투 감독과 결별할 예정이다. 이미 후임자 물색에 들어간 상태다. 2025~2026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체부 최휘영 장관, 지역관광개발 속도낸다…‘케이-관광섬’ 육성 등 점검Next: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우수 청년 농업인 홍보영상 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