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하려던 남성 혀 깨물어 징역형’ 최말자 씨, 61년 만에 재심서 무죄 선고

    최말자 씨
    수십 년 전 최말자 씨는 성폭행을 시도하려는 남성의 혀를 약 1.5cm 정도 물어뜯은 후에야 겨우 사건 현장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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