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의 전설’ 이영애 “아르바이트 갔다 데뷔, 유덕화인 줄도 몰랐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영애가 라디오 방송에서 데뷔 35년간 촬영한 CF와 드라마 복귀 소감을 솔직하게 전했다. 11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은수 좋은 날’ 주연배우 이영애와 김영광이 함께 출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영애는 CF의 고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 치매예방·인식개선 위한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행사 개최Next: ‘현역가왕 우승’ 전유진, 새 둥지로 신생 기획사 선택…뮤지컬까지 활동 영역 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