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야! 엔시티드림 ‘노런’-‘런노’ 제노와 런쥔 조합,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김포공항 =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보이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두 사람은 입국 내내 어깨동무를 한 채 정담을 나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주말에 연속으로 본다! 오랜만에 음방 나들이Next: 트레저, 무더위 이겨낸 팬 향한 진심!! ‘PARADISE’ MV 비하인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