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이전에 사람이다”…도 넘은 ‘SNS 공격’→선수협, 김앤장과 법률 지원 ‘맞손’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선수협, 법률사무소 김앤장과 ‘맞손’ 최근 도 넘은 SNS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 협약 양현종 회장 “우리도 야구선수 이전에 사람이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야구선수 이전에 사람입니다.” 최근 프로야구선수를 향한 도 넘은 비방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한국프로야구선수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하지원 ‘미소 가득한 볼 하트’Next: 결혼 앞두고 홀쪽해진 곽튜브, 축구광으로 꿈 이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