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함의 끝’ 김우빈, 결국 미담으로 팬 울렸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우빈이 깜짝 팬 서비스로 감동을 선사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우빈 팬 사인회에 참석한 팬의 후기가 올라왔다. 10년 넘은 팬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우빈이 보면서 감동한 일화 진짜 많기는 한데 오늘은 감동이 과하다. 사인회 때 할 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가 알던 ‘어썸킴’이 돌아왔다! 3G 연속 안타+2루타 1득점 ’활약‘ 애틀랜타 4연패 후 ’2연승‘Next: 부산 KCC ‘승부사온라인’ 2025-2026시즌 공식 후원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