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예고대로 ‘이원화’로 첫 ACLE 나선다…주전급 자원은 벤치에, 후반 출격 대기[현장라인업]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춘천=정다워 기자] 강원FC가 정경호 감독 예고대로 ‘이원화’ 엔트리를 구성했다. 정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상하이 선화(중국)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다. 주말 K리그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수 김완선, 단발 헤어 변신…“10년 만의 짧은 머리, 날아갈 것 같아요”Next: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하남시민 문화권 침해한 예산 관리 부실…도의회가 바로잡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