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깝다’ 우상혁, 도쿄세계선수권서 준우승…‘파리 챔피언’ 커 금메달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뛰어넘어 2m36을 넘은 지난해 파리올림픽 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성훈♥’야노 시호 닮아가는 추사랑, “우리 엄마 멋있었추!”Next: ‘금만큼 값진 은’ 우상혁, 종아리 부상 극복→韓최초 세계선수권 2개 메달! 높이뛰기 결선서 2m34 준우승…우승은 해미시 커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