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진, 미성년 출연자에 피소…동남아 활동 강요 논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아동 성 상품화 논란에 방송이 무산된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제작자 서혜진 대표가 소송을 당했다. 방송이 무산되자 오디션 참가자에게 동남아 활동을 강요한 이유다. 16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언더피프틴’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미성년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티즈, 日 사이타마 콘서트 성료…신곡 ‘Ash’ 깜짝 선공개Next: 수원문화재단 슬기샘어린이도서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