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병헌에게 빠져도, 어쩔 수가 없다 [SS스타]

    또 이병헌에게 빠져도, 어쩔 수가 없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이병헌은 다르다. 이름 세 글자만으로 신뢰를 주는 배우는 흔치 않다.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그의 이름이 들어갔다는 사실만으로도 사람들을 작품 앞으로 끌어모은다. 한, 두 개의 히트작으로 생긴 반짝 인기도 아니다. 1991년 KBS 공채 14기로 데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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