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 LAFC 감독도 반했다 “손흥민·부앙가처럼 골 넣으면 수비수 100분도 뛸 것”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제2 손·케(손흥민·해리케인) 듀오’로 거듭난 손흥민, 드니 부앙가의 시너지에 수장인 LAFC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도 함박 웃음을 지었다. 체룬돌로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미국 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얼리 14명+일반인 3명! KBL 신인 드래프트 참가자 공시→어떤 ‘원석’이 탄생할까?Next: ‘후반기 OPS 1.101’ 오스틴, 연일 맹타→LG 창단 첫 ‘2년 연속 30홈런’ 도전장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