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개발공사와 손잡고 제주삼다수 4년간 전국 유통 맡는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제주도를 제외한 국내 전 지역의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사는 9월 25일 오후 제주개발공사에서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폴리 맛피아 고백했다, “상금 3억? 일부러 전셋집 구했다”Next: ‘참 잘했어요’ 두산, 양의지·최승용 아디다스 8월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