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실축→결승골’ 오현규 상의벗고 포효 ‘시즌 3호골’…헹크, 유로파리그 본선 첫판서 레인저스 1-0 격파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헹크)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첫판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결자해지’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오현규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인저스(스코틀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집중호우 대응책 모색..당진시의회, 재해·안전 간담회 개최Next: 신예 아티스트 엘루이, 송소희와 한솥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