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실축→결승골’ 오현규 상의벗고 포효 ‘시즌 3호골’…헹크, 유로파리그 본선 첫판서 레인저스 1-0 격파

    ‘PK실축→결승골’ 오현규 상의벗고 포효 ‘시즌 3호골’…헹크, 유로파리그 본선 첫판서 레인저스 1-0 격파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헹크)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첫판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결자해지’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오현규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인저스(스코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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