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2025 미스 글로브 출전 양설하의 특별한 도전!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2025 미스 글로브 출전 양설하의 특별한 도전!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2003년생 헬스 트레이너 겸 프리랜서 모델 양설하가 세계최고 미인을 선발하는 ‘2025 미스 글로브’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근 양설하는 서울 용산구에 있는 드래곤시티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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