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2025 미스 글로브 출전 양설하의 특별한 도전!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2003년생 헬스 트레이너 겸 프리랜서 모델 양설하가 세계최고 미인을 선발하는 ‘2025 미스 글로브’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근 양설하는 서울 용산구에 있는 드래곤시티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면천향교, 공기 2576년 추기석전제 봉행Next: 전역 ‘현역가왕2’ 성리, 상반기 톱텐→뮤지컬까지…대세 행보에 러브콜 쇄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