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한국동서발전(주)당진발전본부가 9~10호기 암모니아 혼수 발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청정 암모니아 혼소·친환경 연료라고 설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당진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당진화력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추진과 당진화력 부지 내 LNG발전소 대체 건설과 관련해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 자료에서 동서발전은 암모니아가 국내에서 비료 원료로 널리 쓰이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20% 혼소 발전을 안전하다고 판단해 확대 추진 중이라고 소개했다.또한 석탄화력에 암모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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