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풀타임 출전→결승행, 황연주 “봉변당한 느낌, 도로공사 온 것 만족해”[현장인터뷰]

    뜻밖의 풀타임 출전→결승행, 황연주 “봉변당한 느낌, 도로공사 온 것 만족해”[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 베테랑 황연주(39)가 팀의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황연주는 27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 경기에서 39%의 공격성공률로 1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세트스코어 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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