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못 쉬고 경기 치렀지만 승리,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이윤정-김세빈 잘했다”[현장인터뷰]

    하루도 못 쉬고 경기 치렀지만 승리,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이윤정-김세빈 잘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결승 진출에 만족감을 표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한국도로공사는 27일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1(19-25 25-16 26-24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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