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못 쉬고 경기 치렀지만 승리,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이윤정-김세빈 잘했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결승 진출에 만족감을 표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한국도로공사는 27일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1(19-25 25-16 26-24 25-1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는 솔로’ 男, 여자친구 폭행으로 불구속 송치Next: 2년 휴원 용연유, 혜성유치원 임시 배치 가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