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부임 후 첫 우승, 김호철 감독 “포기하지 않는 변화 생겼다, 세터 세 명 고르게 쓰겠다”[현장인터뷰]

    기업은행 부임 후 첫 우승, 김호철 감독 “포기하지 않는 변화 생겼다, 세터 세 명 고르게 쓰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컵 대회 우승을 차지한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기업은행은 28일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1(20-25 25-22 25-15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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