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부임 후 첫 우승, 김호철 감독 “포기하지 않는 변화 생겼다, 세터 세 명 고르게 쓰겠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컵 대회 우승을 차지한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기업은행은 28일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1(20-25 25-22 25-15 25-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폰세가 아니네’ 한화, 29일 선발로 정우주 세운다…‘리그 최고 투수’ 피한 LG, 우승 쏠까 [SS대전in]Next: 국군체육부대 남부 14연패, 한화는 북부 4년 연속 우승…2025 퓨처스리그 종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