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 앞에서 ‘4경기 연속골’에 8경기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MLS 무대 뒤흔드는 손흥민의 ‘미친’ 결정력

    정상빈 앞에서 ‘4경기 연속골’에 8경기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MLS 무대 뒤흔드는 손흥민의 ‘미친’ 결정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3·LAFC)이 후배 정상빈(23·세인트루이스 시티) 앞에서 뛰어난 결정력으로 환하게 웃었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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