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 앞에서 ‘4경기 연속골’에 8경기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MLS 무대 뒤흔드는 손흥민의 ‘미친’ 결정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3·LAFC)이 후배 정상빈(23·세인트루이스 시티) 앞에서 뛰어난 결정력으로 환하게 웃었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강’ 진입 위해 넘어야 하는 상대…유병훈 “광주 상당히 까다로운 팀” vs 이정효 “안양 좋은 팀, 계속 성장”[현장인터뷰]Next: ‘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소주 먹어야겠다” 시작부터 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