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연출 교체에 “이병헌 감독과 마무리 함께 못해 아쉬워” [SS현장]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우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연출 변경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이 참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성 결승HR+오타니 55호+커쇼 11승…LAD 정규시즌 완벽 피날레Next: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병역의 자부심, 다음 세대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