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의 190㎝ ‘뉴욕 사위’…외모·직업·가정 합격! 8개월 ago56년 ago01 mins 김태원, 사위 데빈 첫 대면…英 못해도 통했다 父 언론인 母 교사·직업은 시스템 개발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부활 김태원이 마침내 ‘뉴욕 사위’를 만났다. 여러 차례 비자 발급에 좌절하며 미국 결혼식에는 가지 못했지만, 딸 부부가 한국을 찾아오며 첫 만남이 성사됐다. 29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쩔수가없다’, 6일 연속 1위…‘귀멸의 칼날’ 500만 돌파 [SS박스오피스]Next: 강민아, 메인 작가에 대본 빼앗겼다…“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막장 악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