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의 190㎝ ‘뉴욕 사위’…외모·직업·가정 합격!

    김태원의 190㎝ ‘뉴욕 사위’…외모·직업·가정 합격!
    김태원, 사위 데빈 첫 대면…英 못해도 통했다 父 언론인 母 교사·직업은 시스템 개발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부활 김태원이 마침내 ‘뉴욕 사위’를 만났다. 여러 차례 비자 발급에 좌절하며 미국 결혼식에는 가지 못했지만, 딸 부부가 한국을 찾아오며 첫 만남이 성사됐다.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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