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아, 메인 작가에 대본 빼앗겼다…“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막장 악녀’)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강민아가 자신이 ‘인성 쓰레기’ 악녀라는 사실을 깨달은 데 이어 문병설과의 정략결혼을 앞둬 충격에 빠진다. 오늘(30일) 공개되는 STUDIO X+U와 네이버의 공동 프로젝트 숏드라마 ‘막장 악녀’는 현생에서 보조 작가였던 여주인공 ‘윤미소’가 막장 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태원의 190㎝ ‘뉴욕 사위’…외모·직업·가정 합격!Next: 말본골프, 8~15세 주니어 라인 ‘말본 유스 컬렉션’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