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 ‘밀키스’ 모방 제품도 등장

    러시아서 ‘밀키스’ 모방 제품도 등장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해외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상승했다고 롯데칠성음료가 1일 밝혔다. 올 1월부터 8월까지 전 세계에서 500억 원어치가 팔렸다. 특히 러시아, 미국·캐나다 등 미주 지역, 동남아시아 등에서 판매량이 크게 늘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