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 ‘밀키스’ 모방 제품도 등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해외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상승했다고 롯데칠성음료가 1일 밝혔다. 올 1월부터 8월까지 전 세계에서 500억 원어치가 팔렸다. 특히 러시아, 미국·캐나다 등 미주 지역, 동남아시아 등에서 판매량이 크게 늘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요정’ 손연재, 밉상으로?…‘현실 괴리’ 돈자랑에 호감 흔들Next: ‘나는 솔로’ 28기 돌싱남, 뜬금없는 플러팅…송해나도 불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