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류현진을 소환한 한화 전 홍보팀장 오성일 씨, “이런 귀여운 때도 있었네 ㅎ”

    19살 류현진을 소환한 한화 전 홍보팀장 오성일 씨, “이런 귀여운 때도 있었네 ㅎ”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이런 귀여운 때도 있었네 ㅎ” 한화 이글스의 홍보팀장을 역임한 오성일 씨가 한국 최고의 투수 류현진을 소환했다. 오성일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2006년 신인시절 류현진이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절을 올리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류현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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