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류현진을 소환한 한화 전 홍보팀장 오성일 씨, “이런 귀여운 때도 있었네 ㅎ”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이런 귀여운 때도 있었네 ㅎ” 한화 이글스의 홍보팀장을 역임한 오성일 씨가 한국 최고의 투수 류현진을 소환했다. 오성일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2006년 신인시절 류현진이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절을 올리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류현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카데미 3회 수상 델토로 감독 ‘프랑켄슈타인’, 22일 개봉Next: 서동주 “허망하다” ‘캄보디아 사망’ 故 서세원 회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