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택 ‘버프’ 최승빈, 컷탈락 위기서 짜릿한 역전 우승 “PGA투어 도전 계속할 것”[더채리티클래식]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승빈 17언더파로 28개월여 만 통산 2승 ‘꿈의 무대’ PGA투어 Q스쿨 병행 ‘강행군’ 골프 빅리그 입성한 이승택 조언 많이 받아 “소아 환우에게 희망주는 선수로 거듭날 것” [스포츠서울 | 파주=장강훈 기자] 골프 빅리그 입성을 꿈꾸는 최승빈(24·CJ)이 생애 두 번째 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역투하는 삼성 최원태Next: [포토] 역투하는 한화 박상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