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 날’ 이영애X김영광, 벼랑 끝 위험한 공조! 딸 납치에 극단적 결단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벼랑 끝에 몰린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이 다시 한번 위험한 공조를 펼친다. 오늘(19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0회에서는 은수와 이경이 마지막 결단을 내릴 예정이다. 비극의 굴레를 끊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승 원더독스’, 日 최강 슈지츠 상대로 2승 도전! 김연경 승부수 통할까Next: 양주시 양주2동 그라운드골프클럽,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