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 날’ 이영애X김영광, 벼랑 끝 위험한 공조! 딸 납치에 극단적 결단

    ‘은수 좋은 날’ 이영애X김영광, 벼랑 끝 위험한 공조! 딸 납치에 극단적 결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벼랑 끝에 몰린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이 다시 한번 위험한 공조를 펼친다. 오늘(19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0회에서는 은수와 이경이 마지막 결단을 내릴 예정이다. 비극의 굴레를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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