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당연히 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키움 포수 김동헌의 각오 [SS 인터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황혜정 기자] “기회가 당연히 온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책임감이 커졌다. 베테랑 포수 이지영이 SSG랜더스로 향했다. 이제 키움히어로즈엔 만 20살에 불과한 포수 김동헌이 주축이 된다. 이미 지난시즌부터 주축의 자질을 보였다. 데뷔시즌임에도 키움 홍원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상수 감독, 이자벨 위페르와 나란히 포즈 [DA포토]Next: 연인 김민희 없이…베를린 영화제 참석한 홍상수 감독 [DA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