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이자벨 위페르와 나란히 포즈 [DA포토] 2년 ago56년 ago01 mins 홍상수 감독과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1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4회 베를린 영화제 초청작인 영화 ‘여행자의 필요’ 포토 콜 행사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영준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종서, 신흥 로코퀸 탄생? 문상민과 ♥…‘웨딩 임파서블’ 목표는 8% [종합…Next: “기회가 당연히 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키움 포수 김동헌의 각오 [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