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수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7연임 성공…“스포츠태권도 외면받지 않게 할 것”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조정원(77)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가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연임에 성공했다. WT는 23일 중국 장쑤성 우시의 월드호텔 그랜드 주나에서 총회를 열고 집행부 선거를 통해 조 총재에게 4년 더 수장직을 맡기기로 했다. 21년간 WT를 이끈 조 총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실 예명 쓰고 싶다”…트와이스, 데뷔 10년 만에 진심 고백Next: “잘생겼다 임성재!” “멋있다 애덤 스콧!” 골프 인기, 이렇게 뜨거웠나[SS 현장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