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신기록 쓴 황선우, 통산 4번째 전국체육대회 MVP “소중하고 뜻깊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신기록 3개를 세우고 4관왕에 오른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황선우는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MVP까지 차지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 소속 기자단 투표로 진행하는 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전국 학생 말산업 놀이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Next: 데뷔 10주년 트와이스, “택배 받기 불편해”…솔직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