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방부제 미모의 정석

    ‘47세’ 하지원, 방부제 미모의 정석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하지원이 팬들에게 달콤한 메시지를 전했다. 하지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셀카 한 장과 함께 “고마워 사랑해 1023”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10월 23일은 하지원의 팬덤명 ‘1023’을 뜻하는 날로, 하지원이 직접 만든 특별한 의미를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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