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방부제 미모의 정석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하지원이 팬들에게 달콤한 메시지를 전했다. 하지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셀카 한 장과 함께 “고마워 사랑해 1023”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10월 23일은 하지원의 팬덤명 ‘1023’을 뜻하는 날로, 하지원이 직접 만든 특별한 의미를 지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O 타점 1~2위’ 김영웅-문현빈, 마지막에 누가 샴페인 터뜨릴까…잠실行 티켓 걸렸다 [PO5]Next: 3차례 맞대결 11골 터졌다…2위 싸움에 ACLE 출전권, 파이널 A 첫 경기부터 대전과 포항이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