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12월 7일 장충체육관서 3개 타이틀전 개최해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로드FC가 오는 12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2025년 마지막 대회로, 총 3개의 타이틀전이 펼쳐진다. 윤태영(29·제주 팀더킹)과 퀘뮤엘 오토니(33·FIGHTING NERDS)가 웰터급 초대 챔피언 자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산해-우사미 히데 메이슨, 11월 2일 도쿄서 재격돌Next: 정국 ‘Hate You’, 뮤빗 ‘최고의 영문곡’ 1위… 74.4% 압도적 득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