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산해-우사미 히데 메이슨, 11월 2일 도쿄서 재격돌

    조산해-우사미 히데 메이슨, 11월 2일 도쿄서 재격돌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국내 최대 입식격투기 단체 MAXFC의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 조산해(30·진해정의회관)가 오는 11월 2일 일본 도쿄 양국국기관에서 열리는 ‘RISE 2025 월드시리즈 파이널’에 출전한다. 상대는 지난 5월 무승부를 기록했던 일본 웰터급 챔피언 우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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