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산해-우사미 히데 메이슨, 11월 2일 도쿄서 재격돌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국내 최대 입식격투기 단체 MAXFC의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 조산해(30·진해정의회관)가 오는 11월 2일 일본 도쿄 양국국기관에서 열리는 ‘RISE 2025 월드시리즈 파이널’에 출전한다. 상대는 지난 5월 무승부를 기록했던 일본 웰터급 챔피언 우사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실로 들어온 송가인…‘가인이어라’ 중학교 음악교과서 수록Next: 로드FC, 12월 7일 장충체육관서 3개 타이틀전 개최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