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의원 “”철강산업 위기 극복 위한 당진시의 적극적 대응 필요””

    [당진신문]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 김명진 의원이 29일 열린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철강산업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정부와 당진시의 선제적 대응과 실질적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최근 대미 철강 관세 인상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급증, 내수 침체 등으로 철강 수출이 급감하며, 이에 따른 지역 제조업 수출 감소와 세수 축소로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서산시와 포항시는 이미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광양시도 지정을 신청한 상황이다”라며,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