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 전선아 의원은 29일 제1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진 전통시장 장날 셔틀버스 도입’을 제안했다.전선아 의원은 “농촌 지역의 식품사막화 현상이 확산되면서 차량이 없는 고령층과 교통약자는 시장 방문이 쉽지 않다”며 “식품 접근성 개선과 교통복지를 연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서비스 제도화를 강조하며 전북 김제시와 고창군의 사례를 언급했다. 전북 김제시 백구농협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3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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