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문화원 생활문화센터(센터장 신현만)는 센터 동아리 회원들과 지난 10월 29일 부천 지역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을 통해 센터 소속 동아리 회원들은 부천 지역의 다양한 문화공간과 운영 사례를 직접 탐방하며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견학에 참가한 동아리 회원들은 부천의 아트벙커B39, 한국만화박물관, 수목원 수피아, 상동호수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첫 번째 일정으로 방문한 부천아트벙커B39에서는 전문 도슨트의 안내를 따라 폐소각장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재생한 사례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건물 곳곳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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