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득점으로 PK 실축도 ‘만회’…안양 모따 “사죄하는 마음으로 세리머니, 3경기 전승 목표”[현장인터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공격수 모따가 PK 실축을 딛고 팀의 승리에 발판을 놨다. 모따는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울산 HD와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38분 김동진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 시즌 14호골을 터뜨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크리스탈, 카리스마 넘치는 웨스턴 프린지 재킷으로 완성한 시크 캐주얼 룩!Next: 지드래곤, APEC서 ‘파격’ 무대…‘만파식적’ 언급한 李대통령·‘폰카’ 든 각국 정상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