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득점으로 PK 실축도 ‘만회’…안양 모따 “사죄하는 마음으로 세리머니, 3경기 전승 목표”[현장인터뷰]

    헤더 득점으로 PK 실축도 ‘만회’…안양 모따 “사죄하는 마음으로 세리머니, 3경기 전승 목표”[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공격수 모따가 PK 실축을 딛고 팀의 승리에 발판을 놨다. 모따는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울산 HD와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38분 김동진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 시즌 14호골을 터뜨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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