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알려준 시즈니”…엔시티 위시, 눈물로 이룬 ‘네오 청량’의 완성 [SS현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푸른 빛 물결이 마치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깜빡였다. 여섯 멤버가 오프닝 퍼포먼스로 문을 열자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엔시티(NCT)의 마지막 퍼즐 엔시티 위시(NCT WISH)는 첫 단독 콘서트로 꿈의 무대를 이뤘다. 칼군무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2025년 가을철 불법소각 근절 캠페인 실시Next: 문화도시 수원, 이호선 교수와 함께하는 시민 대상 인문심리 특강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