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감독이 믿고 기다린 사실상 ‘마지막 퍼즐’…드디어 빛 발하기 시작한 포항 주닝요[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㉟]

    박태하 감독이 믿고 기다린 사실상 ‘마지막 퍼즐’…드디어 빛 발하기 시작한 포항 주닝요[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㉟]
    [스포츠서울 | 축구팀] 포항 스틸러스 주닝요(28)가 뒤늦게 박태하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기 시작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주닝요를 선정했다. 주닝요는 35라운드 김천 상무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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