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이소영 결국 수술대로…스스로 계약 해지 요청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어깨 부상을 입은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31)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시즌 아웃이다. IBK기업은행은 7일 이소영이 부상 여파로 수술을 진행,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소영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용인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연 경기도지사·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오찬 간담회 개최Next: APEC 이후 K-뷰티, 이제 ‘클린+테크’로 새 판 짤 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