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수록 커진다”…브리지스톤골프, 21년째 이어온 ‘사랑의 티샷’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전액 기부의 자선 골프대회 석교상사·팀 브리지스톤의 ‘진짜 나눔’이 만든 21년의 기록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기부는 이벤트가 아니다. 습관이 되고, 문화가 될 때 진짜 힘을 가진다. 브리지스톤골프의 한국 총판인 석교상사가 21년째 이어온 ‘사랑나눔 골프대회’가 올해로 18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로 복귀…“전속계약 준수 결정” [공식입장 전문]Next: 오예스와 함께하는 경기 어때요? 삼성생명, 13일 홈 개막전 예매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